PouPee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추석때 아무말 안해줬으면 좋겠어요.
저희집안은 제사가 많아 자주모이는 편입니다,
더불어 큰집가서 사촌아가들 보는재미도 쏠쏠해요
저는 '아이구 우리성포 오늘은 하늘하늘하네'라는 말이 듣고싶.. 농담입니다
친가쪽분들은 제가 갈때마다 이뻐(?)진다네요 ㅡㅡ;;
어떤말이 가장 듣고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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